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드리미는 추위로 고통 받는 어려운 이웃에게 연탄을 지원하기 위해 매년 12월부터 3월까지
연탄드리미화환 서비스를 제공합니다.
올 겨울 잦은 한파가 예고되는 가운데 추위에 떠는 에너지 극빈층이 크게 늘고 있으나
연탄지원은 오히려 줄어들고 있다고 합니다.
연탄을 사용하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저소득층 가정 등 에너지 극빈층 16만여 가구중 절반에
가까운 가정이 지원을 받지 못해 추위로 고통 받고 있습니다.
에너지 극빈층에게 연탄은 쌀 만큼이나 중요한 겨울의 필수품입니다. 따듯함이 그리운 계절,
추위와 싸우고 있는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온기를 전해보세요.
연탄드리미화환 한 개를 이용하시면 한 달간 사용할 수 있는 연탄 80장을 어려운 이웃에게
기부하실 수 있습니다.
연탄은 연탄드리미화환을 받은 분이 지정하는 연탄나눔단체나 지방자치단체를 통해 어려운
이웃에게 전달하고, 그 결과를 알려드립니다.
연탄나눔운동 및 단체
* 서울시 희망온돌프로젝트-사랑의열매
* (사)따뜻한 한반도 사랑의연탄나눔운동
* 연탄은행
연탄드리미화환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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